유부 회원들의 슬픈 현실...

장터링중에 아래와 같은 덧글을 보고 한참을 웃었습니다.

 

캡처.JPG

 

시간이 좀 지나니...유부의 슬픈 현실을 공감하며...

아직 저정도는 아니지만...미래가 살짝 걱정이 되네요.

 

다른 유부 회원님들...자유로우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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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니 2012-10-19 16:08
전....좀 자유로운 편입니다. 오히려 와이프가 사줄려고 하는데 현실은 사지 못한다는....   수일내로 2세 출산을 하는데.....오히려 아끼게 되더라구요....
아침에™ 2012-10-19 16:25
저도 곧  이럴날이  머지 않았꾼요,.  ㅜㅜㅋ
카멜레온 2012-10-19 16:26
내 돈을 내 돈이라 부르지 못하는 홍길돈의 마음이군...
불탄감자 2012-10-19 16:48
어떻게 걸렸을까요? 마눌님이 댓글을 보셨나?쪽지를? 입금을 하려다가 걸린?  
Romany 2012-10-19 17:01
들켰습니다 ㅠ.ㅠ < 이거 너무 귀여우시네요 누구신진 몰라도..ㅎ
난달리 2012-10-19 17:10
취미가 게임인데 오락하다가 마눌한테 걸레로 처맞은 적 있습니다.
이름그리기 2012-10-19 18:04
하아.. 제가 '저도 들켰습니다..' 하면 이해해 주세요.. ㅡ.ㅜ
개굴二 2012-10-19 18:39
눈물나네요 ㅜㅜ
힘찬아빠 2012-10-19 19:09
ㄷㄷㄷ
Koyote_han 2012-10-19 20:11
그러게요. 울 집 사람 내 통장에서 키보드판돈 빼갔습니다.. 다른거 사려구 했는데.. 으엉... 근데 달라면 줘요.. 문제는 달라는게 쉽지않다는 거..
putney 2012-10-19 21:40
^^ ㅎㅎㅎ딴 취미(?) 비해서 키보드 취미가 얼마나 건전한 지 와이프들이 알아 주셔야 하는데... 
하늘처럼 2012-10-19 22:38
흠 애잔하네요 ㅠ.ㅠ
슈퍼개미 2012-10-19 22:58
저도 제 돈이 제돈이 아닙니다. ㅎㅎㅎ 
Oasis 2012-10-19 23:23
짠 하네요...
다스만 2012-10-19 23:54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부럽네요ㅠ
호호아빠 2012-10-20 09:02
먹고 죽으려고 해도 없다... 점점 이해가 됩니다.
도이모이 2012-10-22 10:32
저도 예전에는 눈치 보았는데 이제 자유롭게 사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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