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터링중에 아래와 같은 덧글을 보고 한참을 웃었습니다.
시간이 좀 지나니...유부의 슬픈 현실을 공감하며...
아직 저정도는 아니지만...미래가 살짝 걱정이 되네요.
다른 유부 회원님들...자유로우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