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집에 다트판을 설치해뒀거든요.
가끔 가족들과 피자내기.. 치킨내기 뭐 이런거 할때 유용하기도 하고...
짜증나는 일 있을때.. 스트레스도 풀수 있고
(던지다가.. 원하는대로 안맞으니.. 더 스트레스 쌓일때가 많지만 ㅋㅋ)
잠이 덜깬 상태에서 무심결에.. 던졌다가..
어깨 빠질뻔 했습니다. ^^
쓰다보니 뻘글이네요. 주제도 없고, 목적도 없고 ;;;
무슨말을 하는건지 횡설수설 ㅋ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안녕하세요.
집에 다트판을 설치해뒀거든요.
가끔 가족들과 피자내기.. 치킨내기 뭐 이런거 할때 유용하기도 하고...
짜증나는 일 있을때.. 스트레스도 풀수 있고
(던지다가.. 원하는대로 안맞으니.. 더 스트레스 쌓일때가 많지만 ㅋㅋ)
잠이 덜깬 상태에서 무심결에.. 던졌다가..
어깨 빠질뻔 했습니다. ^^
쓰다보니 뻘글이네요. 주제도 없고, 목적도 없고 ;;;
무슨말을 하는건지 횡설수설 ㅋ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