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아아... 하드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어요....

돈만되면 ssd로 레이드해서 하드따윈 안보고 살수 있는데 말입니다...



저 대략 6 테라를 어디다가 백업하고 as를 보내라는겁니까...



지난 2년간 제 경험에 따르면

웬디 그린 1달 이내 불량률 1.0

시게이트 1년이내 데이터 파손률 1.0

문제는 저게 퍼센트가 아니야아아아...


막 집어 던지고(침대에 외장 케이스채로) 넘어트리고(노트북채로) 토렌트 돌리고

가장 막쓴거 같은 후지쯔가 젤 쌩쌩한데 왜 합병된거냐구요...



으아아아...


웬디랑 시게이트 빼면 어디서 사라고 ㅠㅠㅠ

이전 댓글 10
적축의노예 2012-10-26 11:12
사....삼송...?
미친엘프 2012-10-26 11:24
웬디가 그래서 블랙 블루 그린 세 종을 내 놨죠.근데 그 중 그린이 웨어하우스용이라서 애초에... - -;
다아쿠 2012-10-26 12:05
Raid를 구성해보세요. 6T정도를 중요한 데이터를 보관한다면.... 
김재연/메룩스짱 2012-10-26 12:35
웬디 블랙을 6개 사셔서 미러링 고고..??
kant 2012-10-26 12:53
무흣 동영상을 줄여햐 하나요?  ^^;
나이트조커 2012-10-26 13:00
히타치도 나쁘지 않습니다.
Vold 2012-10-26 14:06
WD 블루가 그나마 가장 안정적이라고 알고 있습니다.저도 PC 튜닝하면서 저소음, 저발열, 고성능 여러가지를 감안합니다만 하드는 피같은 데이터를 직접적으로 보관하는 용도다 보니WD 블루만 쓰게 되더군요,..
광클릭 2012-10-26 16:43
전 웬디 그린 2TB 2개를  2년 넘게 쓰고 있는데 아무 문제 없습니다.  ^^; 혹시라도 저가 파워 쓰신다면 파워를 좋은거 쓰세요~~ 부품 수명에 아주 많은 영향을 끼칩니다.
mokie 2012-10-26 19:52
시게이트 하드 250 GB, 750 GB, 1.5 TB, 그린 2 TB * 3, 2 TB = 7개 사용 중 입니다. ^^;;제일 오래된 250 기가는 5년...이 아니고 7년쯤 되어 갑니다. E-SATA만 사용했습니다.여지껏 문제 일으킨 적이 없어요..무만님을 질게에서 계속 보며서.. 저렇게 불량만 걸리기도 어려운데.. 라고 생각했습니다.. ;;RAID 에는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성능을 위해 분할 저장하는 것, 안전을 위해 패리티 저장하는 것, 미러링 하는 것 등..이 중 미러링 하는게 안정성 위주인데 이게 하드를 두배로 쓴다는 문제가 있죠.. ^^;그리고 전기 문제는 조금 다르게 접근해야 됩니다. 집으로 들어오는 전기 자체에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근처에 공장이 있다던가 공사 중이라던가..그래서 집안의 전자기기들이 자주 오작동이나 수명이 짧다든가 하는 문제가 발생합니다.예전에 있던 직장에서 자주 그랬습니다. 직장이 이전을 하고 나니 그런 문제가 싹 사라졌지요.그래서 아예 컴퓨터용 UPS 를 구입해서 컴퓨터만 보호하는 방법을 주로 쓰지요.
호호아빠 2012-10-27 09:58
HDD건 SSD건 모든게 수명이 있습니다. 소중한 자료라면 그만큼 투자해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2중화해서 관리하시다가, 5년이상 되면 적당하게 다음 장치에게 넘겨줘야 합니다. 이게 다 돈입니다. 기업이나 개인이나 다 투자해야 그만큼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물론 투자 안하고 위기를 넘길수도 있지만, 운이 따라주어야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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