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운 자판기

어제 윈도우 설치때문에 자판기에 있을때

 

갑자기

 

소주님이 등장!

 

"새절역부근에 사시나요?

 

언제한번 뵙죠"

 

이것이 말로만 듣던 현피...ㅠ.ㅠ

 

난 잘못한게 없는데...없는데..

 

 

근데 정말 가까운곳에 사시던데...

 

정말 한번 뵈었으면 좋겠어요

 

산책 오실때 날잡아서 음료수나 한잔...대접하겠습니다

 

 

 

 

이전 댓글 2
icebug 2012-10-26 14:43
보통 이럴땐 나이 많은 분이 대접을 하죠!  비싼곳을 가세요!  ㅋㅋㅋ
세공인 2012-10-26 15:28
ㅋㅋㅋ주로 언제 산책을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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