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윈도우 설치때문에 자판기에 있을때
갑자기
소주님이 등장!
"새절역부근에 사시나요?
언제한번 뵙죠"
이것이 말로만 듣던 현피...ㅠ.ㅠ
난 잘못한게 없는데...없는데..
근데 정말 가까운곳에 사시던데...
정말 한번 뵈었으면 좋겠어요
산책 오실때 날잡아서 음료수나 한잔...대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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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소주님이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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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말로만 듣던 현피...ㅠ.ㅠ
난 잘못한게 없는데...없는데..
근데 정말 가까운곳에 사시던데...
정말 한번 뵈었으면 좋겠어요
산책 오실때 날잡아서 음료수나 한잔...대접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