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는곳은 강원도 속초입니다
자판기 보면 벙개도 하고 모입도 갖고 참 보기가 좋습니다.
그런데 참여를 할 수가 없네요(호랭이같은 마누라가 감시를 (- _- ) ( -_-)
마누라의 감시망을 뚫기가 쉽지가 않네요
혹 강원도 사시는분중에 공임비받고 조립해주시는분이나(조립하실때 제가 구경하면서 배우고 싶어서요)
작업하시는거 구경시켜주실분 않계실까요?
혼자 맨땅에 해딩하려니 힘들어서 글올려 봅니다...^^
그럼 즐거운 하루 보네시고 하루 마무리 잘들 하셔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