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식으로 공제를 진행하면 어떨까요?

- 공구 진행자는 대략적인 계획서를 공제 예고와 동시에 게시


- 참여자들은 입금 전에 참여자들끼리 계획표를 보고 '수고비'를 책정.


- 수고비가 지나치게 불합리적이다 싶을 경우에 공구 진행자의 이의 제기 및 공구 거부 가능


- 공구 진행자는 진행 내역 및 금액 사용 내역을 투명화.


- 만약 배송 지연이나 제품의 하자가 있다 하더라도 공제자의 실수가 아닌이상 공제자에게 책임을 묻지 않는다.

(예를 들어 만약 해당 회사가 도산해서 물품과 금액이 전부 날랐다 해도, 공제자에게 환불을 요구하지는 말자는거죠)


- 회사에게 항의 하거나 하는 등의 공제에 도움이 될수 있는 일이 있을떄 가능하면 돕는다.


-기존 키매냐 장터 규칙상 공제 및 공구품에 대해서 마진을 붙이는 행위는 터부시 되고 있지만,

공구 및 공제 진행자에 한해서 진행 물품을 홍게 및 장터에 드랍시 일정기간동안 일정량의 마진을 붙이는것을 허용한다.


-기존 불투명 방식으로 진행해도 상관없지만 그럴 경우는 칸트님 말대로 기간 경과시 강제 환불.



수고비를 규모를 기준으로 해서 정하면 소규모 공제를 하시는 분들이 힘드실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지요.

그리고 소규모가 아니더라도 수고비가 정해져 있음 수고비 이상으로 수고를 하는일도 많이 있을거 같아서요.

그때 그때 진행자가 얼마나 고생할지를 보고 정하는 수고 정도는 참여자도 할수 있지 않을가 싶어서요.

그리고 잔여품에 마진을 붙이는 것을 허가해 드리면 진행자 분도 어느정도 메리트가 생기시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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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Ass* 2012-10-26 17:08
이윤을 크게 남기거나 한 경우가 거의 없어서...=_=ㅋ사실 전 공구진행을 못합니다. 홍보게시판을 사용하는 회원은 기본적으로 키매냐안에서 공구가 안되는 시스템이에요그리고 물론 장터에서 판매도 못하고요.저같은경우는 소규모로 개인돈으로 우선 먼저 다 지불후에 구매해와서 그건 1/n 으로 나눠 계산하는 방식입니다.예를들어 키캡한세트 판매하면 많이 남아야 200원정도 ㅡㅡ;;;그외 대량구매의 경우는 혹은 참여자를 미리받아하는건 블로그에서 하고있긴하고요.그런데 문제는 !!!그 수고스러움을 알아달라는건 아니지만 그걸 금액으로 얼마다 라고 얘기하는게 말처럼 쉽진 않아보입니다.역시 금전이 들어가면 복잡해지기 마련입니다. ㅠㅠ참 힘드네요.그냥 투명하던 안하던 저처럼 마이너스 먹으면 사람을 얻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수 2012-10-27 09:15
그런것도 문제가 있을 듯 합니다.취향이 서로 다르다보니 내가 원하는 방향은 다른분이 싫을 수도 있고...커스텀이라면 설계부터 샘플뽑고....할일이 엄첨 많은데, 조율하는것도 쉽지 않구요. 
오리맛사탕 2012-10-27 10:54
공동제작의 경우 제작자가 사전에 ES를 완성하여 공개하고 시작하는것만으로도 문제를 줄일수 있습니다.제작자가 사전에 비용지출이 있겠지만 감수 해야하는 부분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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