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STRO님 공구 일단 연말까지는 지켜 보겠습니다.

아래 IMASTRO 님이 적어주신 것 처럼 공구는 일단 연말까지는 지켜 보겠습니다.

 

오늘 확인해 본 부분에서 깜작 놀랄 사실이 있었습니다.

 사실 주문이 들어가지 않은 상태니 전체 취소하는 것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전에 일정을 이야기한 부분이 있고 개인적인

회원의 사정이 있을지도 모르는 것과 일단 인내심을 가지고 연말까지는 지켜보기로 했습니다.

 

핵심은 간단합니다.

 

해당 부분 IMASTRO 지인 부분이 재정적인 참여(도움)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IMASTRO님 한국 진행, 미국 한 친구 제작, 진행이라는

나름 국제적인 형태로 진행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미국 쪽 진행에서  Paypal Account 문제로 미국쪽에서 자금 모집이

1/3 정도 안되는 것으로 확인 되었습니다.

 

적어주신 오류 부분도 하나의 이유는 되겠습니다만 이번 공구는 미국쪽에서 수량과 구입 금액이 채워지는 날까지 일정 부분 더 기다려야

할 것으로 추측됩니다.

 

언젠가 미국쪽에서 금액이 모이고 본 주문이 진행되는 때가 오겠죠. 다만 이 부분 알파 부분이라 언제 미국쪽 모집 금액이

채워질지는 아무도 모르는 상태입니다.

 

공동구매가 미국에서 이루어지던 한국에서 이루어지던 운영진 입장에서는 상관 없는 일입니다. 다만 왜 키보드 매니아의 공동 구매가 미국 상황에 따라 대책없이 대기를 해야 하는지는 미지수 입니다.

 

어쨌던 모양새는 매우 좋지 않네요.

 

오늘 이 키캡의 미국 진행자와 직접 채팅을 했었고 원하시는 분이 있다면 캡쳐해서 메일이나 쪽지를 보내드리겠습니다.

 

어쨌던

 

1. 보통 3~4개월 이면 끝나는 공구에 신청만 3개월 끌고 있는 상태

2. 공구 시작하기 전 엄청난 사전 활동 반면 문제가 생긴 이후에 상당히 수동적인 모습의 공구

3. 내부적인 문제로 미국 상황 때문에 한국에서는 일정 부분 무작정 기다려야 하는 상황

4. 중간에 내부적인 문제나 세부적인 사정에 대한 설명 없이 키캡 오류만을 상황을 설명하는 공구 진행자.

 

이렇게 정리할 수 있네요. 대부분의 공구와 달리 상당히 불안한 상태이고 이 상태에서

제가 할일은 계속 신경을 쓰면서 확인할 일 밖에 없는 것 같네요. 저 역시도 빨리 정리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수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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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루 2012-10-27 18:43
점점 복잡해지네요 @_@
dhkdlwm 2012-10-27 18:44
연말까지 공구완료가 안된다면 어떻게 하신단 말씀이신지?   공구참여하신분들 의견이 가장중요하다 생각하는데 이부분은 완전 배제하시네요   문제가있었던것도아닌데 이미 사전에 다 협의된걸 공구중에 이렇게 말을바꾸면 어떤사람이 수긍할까요?    
leesofi 2012-10-27 19:06
칸트(운영자)님과 구매자 간의 의견차이가 많이 보이네요. 잘 해결 되길 바랍니다.
시범 2012-10-27 19:06
많은글을쓰다 그냥 다지웠습니다.   칸트님의 이글역시 제가원하는답은아니군요;;   우리의 키매냐로 남겨주길 다시간절히바래봅니다.
흰둥이친구 2012-10-27 19:08
흠..1~4번을 보면 운영진의 개입시도를 이해할 수도 있네요..""3번의 문제점을 확대 예측해서 만약 미국 쪽 공제자금이 문제가 생긴다면...미국 쪽이 페일되면 한국만으로도 공제가 진행될 수 있는 건가요? 그게 궁금해 집니다...좌우간 무탈하게 잘 진행되었으면 합니다..""
icebug 2012-10-27 19:11
본문에 지인 투자자란 말씀이 저인것 같아 말씀 올립니다.1차 샘플 전에 원할한 샘플을 위해 잠시 돈을 아스트로님에게 빌려드린건 사실입니다.하지만 공제 시작하고 바로 빌려준 돈을 바로 받았고 이걸 투자란 말씀으로 이야기하시는건 솔직히 기분이 그렇습니다.투자란 말은 이익! 수익! 이란 말로 폄하 될 수 있다고 오해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칸트님!  아스트로님에게 부족하신 부분이 있으시면 옳은 길로 잘 이끌어 주시길 바랍니다.그게 인생의 선배!  키보드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의 도리 아닌가요?!
kant 2012-10-27 19:20
일단 시간 연장은 제가 확딥했으니 지킬 것이고 큰 문제 없이 진행되기 바랍니다. 다소 무리해서 까지 여러 이야기를 올리고 설명했던 것은 그 정도로 공구에 대한 내부 규칙은 철저히 지켜야 한다는 것이지요.  모든 분들을 안고 가면 좋겠습니다만 역대 다른 회원분들의 공동구매 때의 수고를 생각한다면동호회 공구 하나 하나를 그냥 넘어가기는 어렵네요.  구매자 분들의 계약이나 구매를 강제로 파기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저희가 그럴 권한도 없습니다. 다만 동호회에 테두리에 적당치 않아 보이는 공동 구매가 있다면 동호회에서 내릴 수 있는 것이고 회원 각자의 판단에 의해 기존 참여 공구는 개인적으로  유지되거나 취소되거나 하겠죠. 기존 구매 회원과 공구 진행자의 협의에 따라 결정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럼... 
시범 2012-10-27 19:28
어찌됫든 공제자입장에선 수회에걸친 셈플링 그동안의 수고등으로 많은부분을 투자했다고생각됩니다 그게 구매자의의견도아니고 공제자의 의견도아니고   어찌보면3자의입장인 운영진에의해 공구를 취소시킨다는건 보기에 좋지만은 않습니다.   그손해는 모두 공제자가 져라이건..정말 더더욱 아닌것같습니다.   속됫말로..엿먹어봐라 로밖에 보이지않습니다.   만약 문제가 생긴다면 어찌되었든 아스트로 본인이 책임을 져야할부분입니다. 차후의 공제에 문제가 생겼을때 운영진입장에서 번거로운상황이 발생할수도있으나 운영진이 공제금에서 부담된 셈플비용이나 기타 잡비로사용된 부분이나 대신 책임져주실것이아니시라면 개입없이 진행되게 지켜봐주시면좋겠습니다. 이미 승인하신 정상적인 공구이니까요.^^    앞으로 더깐깐하게 공구심사를하시면될것같습니다.   미국공제자분과 친분이있다고 공제에대해 하나하나 이야기하시는것도 그렇게 보기가 좋지만은 않습니다.   어쨌던 모양새는 매우 좋지 않네요.^^
Årchangelus 2012-10-27 19:41
kant님께서도 심사숙고하시고 이런글 남기셨으리라 생각 되구요. 모쪼록 공제 별탈 없이 진행되서 차후에 있을 예비 공제들에 폐끼치는 일들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AF™ 2012-10-27 21:16
공제/공구 관련해서 일정 부분은 유동성은 어쩔 수 없다고 봅니다. 대부분은 한국에서 생산하는 것이 아니니까요.그러나 이런저런 부차적인 이유로 기간이 연장되는 것은 문제가 좀 있다고 봅니다. 옆동은 아직도 더 치트가 해결이 안될 상황이기도 하니까요. 칸트님도 고민 끝에 공제에 대한 강제적 사항을 정한 것이라 보니 장기적으로 공제/공구에서 제작하시는 분들이 고민하셔야할 부분이 많아질 것이라 보이네요.성역 키캡은 늦어도 연말까지는 끝나지 않을까 합니다. 일정이 밀린 부분이 있지만 그 부분은 제작사가 해외라는문제가 가장 크니까요... 하여간 잘 마무리 되기를 바랍니다.
쌀강아지 2012-10-28 01:52
아무래도 아스님이 공제 진행자 이시지만 칸트님이 운영자이시고 이번 공제에 참여건이 많으시다 보니 많은 신경을 쏟으시나 보네요 늘 수고가 많으십니다 .  (저 가끔 광고 누르고있어용 히힛)   그치만 앞서 말씀하신 모양새를 따지다보면...   동호회인데...   운영자라는 명목으로 공제를 취소시키신다는건..   모양새가 그렇지 않을까요??   제3자가 보기엔... 좀 모양새가 부끄럽습니다.. 칸트님..     (칸트님께서 늘 심사숙고해서 말씀해주시는거시겠지만...제가 보기엔 유독 이번 공제에 예민하신것같아요... ㅠ ㅠ )   시간이 흘러 흘러 어쩌면 한획을 그을수도 있었던 일을.. 그때 이래서 그랬었다라.... 한번 더 생각해주세요 ....   그럼 굿밤 : )       
jpross 2012-10-28 09:34
흠... 단순히 아스트로님의 공제를 연장한다고 해서 회원들이 수긍할 수 있는 대답이 아닌거 같아서 매우 아쉽습니다.현재 이런 게시물이 계속 올라오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운영자이신 칸트님께서 토론의 자리를 마련하고 회원들의 의견이 조율되기도 전에 회의들의 의견이 반영되지 않은 일처리 때문이 아닌가요? 이 문제에 대한 답변은 여전히 없으시네요. 지금은 키매냐가 키보드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동호회 사이트인지 아이오매니아의 부속 상업 사이트인지 구분이 되지 않습니다. 현직 웹 프로그래머인지라 운영자의 입장에서 많은 것을 신경써야 하는 노고는 충분히 잘 알고 있습니다.하지만 회원들의 의견을 듣고자 하셨다면 회원들이 수긍할 수 있는, 회원들의 의견이 반영된 결과로 진행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그게 아니라 형식적인 토론이라면 그냥 회칙으로 공표하시고 진행하시는 편이 좋을꺼 같다고 생각되네요. 이번 일로 더욱더 활기차고 좋은 방향으로 키매냐가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수고하세요. (^^)(__)
ATigood 2012-10-28 10:23
음...자주 오지 못해서 전해듣지 못한 부분일 수도 있지만 그래도 가끔 해당 공제글을 확인하면서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확인하던 공제인지라... 글 윗부분에서처럼 또다른 공제진행의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지못하고 있었던 부분은 조금 유감입니다. 아스트로님 개인적인 사정으로 바쁘기도 하고 힘드시겠지만, 공제관련 글내용에 진행이 늦어지는 구체적인 이유 등이 간간히 업뎃되었다면 이 글을 읽으면서 안타까운 마음이 들지는 않았을텐데요....  
BMC 2012-10-28 11:34
적당한조치라 생각되네요
onjo 2012-10-28 21:38
여러차례 샘플링 등에 의한 일정지연은불가항력적이라 수긍 하지만,일정 지연에 대한 적극적인 공지가 없었던 것은 아쉬운 부분입니다.심지어 아직까지도 신청을 받고 있는 것은 개인적으로 좀 이해가 안가는 부분입니다만...아스트로님의 공제에 따른 스트레스나 부담은 이해가 가며.. 개인적으로 공제에 여러셋 참여한 상태라  공제자님께 감사한 마음도 있고..이번 공제가 잘 마무리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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