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소개
안녕하세요
경기도 안양에 사는 26살 대학 졸업반 유동현입니다.
원래 취미는 사진찍는거 좋아합니다....(06년도에 입문해서 쭉 해왓습니다.)
[사실 자게이입니다. (SLR클럽에서 자유게시판에서 수다떠는사람.) ]
자전거로 등교하는 그런 자연친화적인 청년입니다!!
기계식 키보드에 세계에 입문한건 이번 9월 4일날 제 생일날
셀프로 FC700을 선물해서 부터 쓰게 되면서 부터입니다...
키패드가 필요한 이유
저는 대학 4년 동안 미디어디자인을 전공했었습니다...
막상 졸업반이 되니.... 만들어 놓은 포트폴리오도 없고...
인턴나가있는 친구들에 얘기들어보면 이건 좀 아닌것 같고....
(사실상 매일야근에...집에 들어가는 날을 손에 꼽으니....
뭐 수당이 따로 나오는것도 아니고
이렇게 10년만 하면 어느정도 살만해 진다고는 하는데....)
이 길이 아닌것 같아서 다른 길을 걷기로 했습니다.
과제만 하다보니.... 토익성적도 형편없고.... 이래저래 해야할게 더 늘어났습니다.
아는 지인의 소개로....
11월에 면접보러갑니다.... 사무직 알바인턴으로.....
보는 업무는 기본적인 매출분석이랑.. .이런 저런 보조업무 보는것인데...
아에 새로운 쪽으로 새로 시작하는거라서 걱정도 많이되고...
키패드가 있으면 뭔가 좀 더 효율적으로 일해볼수 있을것만 같습니다...
마치 초등학교에 처음 입학하던 날에 새로 산 필통에 새로 깍은 연필을 담고
새 노트에 뭔가 적는 그 느낌처럼요....
동기부여의 도구!!로서 필요합니다...
면접 합격하면 쓸 텐키리스키보드는 미리 확보했습니다..^^
엑셀 많이쓰면 키패드가 있으면 더 좋겠죠...^^
뭐 온라인에 이런 글 쓰는 느낌도 나쁘지 않네요...
술먹고 친구들사이에서 푸념으로 많이 늘어 놓는 이야기인데...
내일이 토익 시험이라....
이만 줄이고....마저 공부하러 가겠습니다....
1점이라도 더 올려나야.....
나중에 정규직 전환할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겠죠..... (아...아직 면접도 안 붙엇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