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옥션 디솔더링...

하루종일 이상하게 바빴습니다.

9시 30분쯤 되니까 높으신놈들 아랫분들 모두 퇴근을 하고 오랫만에 이른 자유시간...

 

일도 안되고 주옥션 슷치나 디솔해보자...맘잡고 시작

9시 40분부터 1시간동안 꼼짝않고 디솔만 했습니다.

 

아이고 힘들어...

 

10시 40분쯤 마물 하고...담배한대 피고...에효...이제 퇴근해야겠습니다.

 

장터에 나오는 디솔 슷치들...중고긴 하지만 새것만큼 가치 있는 것들이란걸 새삼 느꼈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덧) 높으신놈들 아랫분들은 그냥 제 상황에서의 넋두리 입니다. 실제 고위직에 계신분들 계시면 오해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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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하는자 2012-10-31 23:04
수고하셨네요... 디솔더링에서 힘든 건 인두기로 녹이는게 아니라 뽁뽁이 매번 눌렀다 납 뺐다하는 작업이 제일 힘듬... 한스위치에 최소 4번이상 해야하니... 처음 디솔더링할때 이게 제일 짜증났어요. 완전 노가다...
광클릭 2012-11-01 18:39
몇번 더 해보시면 시간이 줄어듭니다. ^^; 추천드리지는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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