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리듬게임을 하기위해서
제닉스 테레소 m7 갈축을 시작해서 기계식키보드에 입문하였습니다.
제가 왜 처음에 살때 갈축을 샀는지는 모르겠지만, 나름 매리트가 있어서 넘어왔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사실 제가 기계식을 입문할때의 시기는 중2입니다.. ;ㅅ; 지금은 중3이구요.
갈축..밖에 써보지 않았지만, 청축이 더 마음에 든거같아(...) 거의 지름으로 사려고합니다.
레오폴드 700R로 구입하려고합니다.
사실 구매목록에 27인치 모니터가 있었지만 27인치 모니터의 힘은 키보드를 이기지 못한듯싶습니다 (ㅋㅋㅋ)
고로 제닉스를 봉인하고 레오폴드로 넘어갑니다! 텐키라는점에서 너무 걸리지만
키패드만 있는 걸 사면돼겠지! (라는 가벼운마음으로 넘어갑니다.)
취미는 리듬게임이(취미인가?)나 일렉기타 그리고 컴퓨터와 추가로 키보드도 (+_+!)
기계식키보드는 좋은겁니다.!
...쓰다보니 뭐 이상한 글이 돼었군요..
가입인사입니다! 헷..
* 추가
제가 뭐에 하나 빠지면 재대로 빠지는거라 기계식키보드에 재대로 한번 미치는거같습니다...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