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 캔버스

 

  흰 캔버스는 무중력 공간이다. 이곳에 중력을 불어 넣어 주어야 한다.

 

우선 생각을 하고 첫 행동을 시작한다. 흰 캔버스에 색이 칠해지고 면이 생기고 점이 생기고 굴곡이 생기고 형태가 들어선다.

 

점점 무중력의 공간이 무거워지고 중력의 힘이 생기면서 여러 가지의 것들을 끌어당긴다.

 

더 이상 채울 수 없을 때까지 혹은 생각의 변주를 멈출 때까지...

 

모든 것을 끌어당겨 삼켜버릴 것 같이 생겨나던 중력은 선과 면, 색에 의해서 아이러니컬하게도 밀폐 되어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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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피 2012-11-09 03:26
그리고 외친다"참 쉽죠~  밥로스 였습니다"
라도파 2012-11-09 10:39
이건 산문시? ㅋㅋㅋㅋ
오혜성 2012-11-09 11:20
빛은 소리보다 빠른가?  꼭 그렇지만도 않다 물론 탄력받으면 음속으로의 운동처럼 시간이 느려지니 빠를수록 느려짐이 생겨 더 강한거지만,   TV를 봐도 알수있다. 소리가 더 빠르다 맹구같은소리,  음극선관드립하겠지만   음극선관은 고등학교 화2시간에도 한다 오히려 물리나, 물리응용계열인데도 음극선관이 알려준다   또, 들뜬효과에 대한 교재와 실험.. 광자는 입자요 파동이다...   두가지특성이라는것 빛이 신성하기보단, 모두 같은 근원인데, 초월해서이다 그초월함에 큰 힘이 필요하여     보통은 빛이  일깨워 전자를 깨운다 태양에서도 핵융합생성부터,  자신내부의 저항과, 강한 빛에서 나오는 열기에서 만들어지는 어둠과 저항하고 오랜시간을 뚫고 날아온다     빛은 소리보다 느리다  오랜시간 준비한다 외로운 녀석이다 친구들보다 늦게시작해서 이미 사라지거나 멀리 달아나버린다 친구들은 어디?  나의 시간은 느려져..   저멀리 가면,  동떨어진 친구들과 사귀지.. 타임로드같이 외로워...           한번 시처럼 빛의 특성을 꾸며봤습니다   중력장과 시공간 나오길래  빛과  입자 파동을 말해보았습니다   입자수준인것도  달아올게 가열하는것이고 큰 에너지가 필요하죠 입자가속기만 봐도 알수있습니다  몇기가와트부어서 50와트의, 운동에너지로만 환산한 출력만 나갑니다  
Fear In Cube 2012-11-09 17:35
무슨소리들을 하시는지 도통알아들을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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