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도오고...가을도 이젠 다가고 겨울이 다가오네요..
다들 월동준비 하느라 그런지..거래가 활발하네요 ㅋㅋ 이런날에 누군가의
레어 키캡을 사면 비맞고 미친듯이 뛰어다니고 싶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닷ㅋㅋㅋㅋ
레덜럿...크림치즈...돌치... 키보드가 아니라 키캡에 눈이 멀어서리 ;;
레덜럿 크림치즈 공제하신 분들은
대단하시네요.. 단순한듯 하면서
너무 이쁘고 멋진게 그런 색감을 어찌 뽑아내셨을까 ;;
사실 녹색이 눈이 편하긴 하지만..그닥 좋아하는 색이 아닌데 어찌 이렇게
이뻐보일수 있는건가요;; 이해가 안뎀ㅋㅋ
지금 글을 적는 동안에도 장터링 하시느라 욕보시는분들좀 계실듯 하네요 ㅋㅋ
장터링 새글 올라오면 찾는게 아닌데도 왠지 기분좋은... 왜그럴까요 ㅋㅋ
이런게 희망인가봐요;;
아참 이번에 처제가 호주랑 싱가폴 가는데.. 혹시 그쪽에서 구할수 있는 키캡이나
키보드 있을까용?? 하긴.. 기성품이야 다 거기서 거기겠지만 말이죠..오프라인에서
구할수 있는것들도 아니고 ㅠㅠ; 그래도 혹시나 아시는분은 위치(주소)좀 귀뜸부탁해용~
그리고 저처럼 키캡 구하시는 모든분들 힘내자구욧!!!
언젠간 내손에 들어올 날이 있을겁니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죠 ㅋㅋㅋ
모든 회원님들 날도 추운데 몸관리 잘하셔서 건강챙기시구욧!!
오밤중에 심심해서 몇자 적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