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로 받은 덩패드가 도착했습니다.
쪼올깃 쪼올깃한 변백에 이색키캡에 뿅 가서 집에가서 사진찍어 올려야...
아 빨리빨리 퇴근하자구~~~ 어이 빨리들 가자구~~~
하고 잽싸게 짐싸서 주차장으로 달려가서 가방 던져넣고 부르릉~~~~~~응응응응
집에와서 보니 키패드가 없네효 ㅠㅠ
야근하는 직원한테 전화하니까 "어? 까맣고 하얀 계산기요? 책상위에 잘 놔두셨던데요?" ㅠㅠ 크흑
늙으면 뭔가 자꾸 까먹습니다. 요즘 자꾸 깜빡깜빡 해서 미치겠슴다.
남행열차나 불러야 하나...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