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플라님 포커 하우징에 포커 정품 갈축 올려다가 잘쓰고 있습니다. 무보강에 말랑말랑한 느낌 너무 좋고...
정말 제가 원하던 키보드인것 같다는 착각을 하면서 쓰고있습니다.
곤님께 아크릴 MX MINI랑 38광땡으로 조립된 포커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키보드를 계속 하나만 써서 그런지 아니면 방향키가 없는게 불편해서 자꾸 그런생각이 나는건지...
마제스터치 하나 질러보고 싶다는 생각이 자꾸 드네요...
순정....텐키레스...... 케이맥2도 질러 났는데...(무보강을 좋아해서용)
체리 순정은 너무커서 엄두가 안나구용...
왜이럴까요.... 진짜 10개 채워서 가지고 싶은걸가요 ㅜㅡ
미친걸까요 ㅜㅡ 마제스터치 이탈리안 레드도 눈에 밟히고 흰색(약간 아이보리색)닌자도 눈에 밟히네요.
왜이럴까요 ㅜㅡ 난 이제 올것만 기다리면되는데 ㅜㅡ
맨날 연구실 앉아서. 모니터로 키보드나 보고 있습니다. ㅜㅡ 그냥 집에들어가서 쉬어야 할까봐요 ㅜㅡ
가끔 글쓸때 손에서 무보강 갈축이 너무 좋네요 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