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서 근무하다가 점심시간에 택배 아저씨 한테 연락이 와서,
알바뛰던 편의점에 맡겨달라고 했죠! 일끝나고 두근거리는 마음에 택배 수령하고 개봉!
청축을 처음 써보는데 왜 사람들이 청축청축 하는지 알겠더라구요 ㅎㄷㄷ
클릭거리는 소리와 손이 챡챡 감기는 기분! 게다가 키보드까지 이뻐!
울 어무이도 지나가시다가 키보드 이쁘긴 이쁘다 하고서 칭찬하고 가심 ㅎㅎ
이제 성역키캡만 오면 웰컴투더 헬이긴 한데...
어제 성역키캡 입금했는데 아직 입금목록이 엊그제로 갱신이 안되고 있네요..
괜시리 불안하긴 하지만... 어쨌든 성역키캡오면 캡 싹갈고~!
마제 이탈리안레드+성역키캡의 사진을 올려드리겠습니다.
상상만해도 두근두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