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불경기에 대한 이야기도 있지만, 간만에 마트에 나갔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작년 이맘 때에 4점에 구입했던 위스키가 이제 6점에 팔리고 있고 작년 초 6점대에 팔리던 꼬냑은 8점대가 되었네요.
이제 술도 끊어야 할 덧.
(....)
그냥 뻘글입니다.
물가.
이전 댓글 9
전 그래서 요즘 소주만 마셔요..맥주도 술집가면,,,4천원하는데가 많더군요...서민 직장인들 어떻게 살라고,,연봉은 안오르고,,죽겠습니다.ㅠ
술도 안좋아하고 체력도 떨어지고 해서 저는 계속 줄이는 중.... 11년도에는 1달에 2번 정도 취하고12년도에는 8번 정도 취하고13년도에는 더 줄일 계획으로...술에서 아낀 돈 키보드로 쓰고 있습니다...ㅋㅋ... 더 이상 지를 마음이 없는 지금 올해에는 돈이 조금 모일려나요?
술값 오른다 던데요..맥주값이 오른다고 했던가, 소주값이 오른다고 했던가.
참 서글프다 그치! 미엘아! ㅠ.ㅠ
식대는....올랐더군요....ㅠ그나마 다행인가...ㅠ
물가 = 술값 ...이러시면 아니되옵니다.. ㅠㅠ왠만한 생필품 가격이 다 많이 올랐죠...
저도 올해는 모든 소비를 줄이기로 했습니다.
....
키보드만 빼고..
매해 첫 달에 드는 생각 = "니 월급 빼고 다 오릅니다" 기정사실화 되는 것 같아서 참.....=ㅅ=....
저는 카드를 잘라 버릴까 생각중입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