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제방 상황입니다. 많이 지저분한 부분은 못본척 해주시리라 믿습니다. ㅋㅋ
오늘 퇴근이 늦어서 죄송하게도 오늘 발송해드리기로 한건은 내일 아침 출근길로 미루고 따뜻한 방에서
정리할 것들을 대충 모아봤습니다. (추우니 나가기가 너무 귀찮아서 죄송합니다. ㅜㅜ)
사진에 가운데 개놈은.. 작년에 우리집에 새로 들어온 말그대로 개놈(이라고 쓰고 돼지라고 읽습니다. ㅎㅎ)입니다.
언젠가는 상황이나 말귀 다 알아듣는 개님으로 업그레이드 할꺼라 굳게 믿고 있습니다.
아직 나이가 어려서 뭐든 궁금해 죽으려고 하네요. 옆에서 계속 알짱거려서 사진 찍느라 힘들었네요..ㅎㅎㅎ
저 중에 재료용으로 구입했던것 들은 빼놓고 일단 동작하는 것들은 가려냈습니다.
사실 대부분은 수집용으로 산 제품이라 컴퓨터에 연결도 안해본 것이 한둘이 아닙니다. 제가 뭐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ㅋ
구석구석에 쟁여져있던 박스들 꺼내서 동작/상태 확인해보고 사진찍는데만 2시간이 걸렸습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