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범님 CAD 강의를 보다가 매일 3,4시에 잠드네요..

 12시에 자려고 이불속에 쏘옥 들어가서 노트북을 켜면(여기부터가 문제..;; 노트북을 열기는 왜열어..;;;)

크롬 브라우저를 열면... 키매냐 사이트를 들어가듯.

노트북을 열면 CAD2008을...실행하는군요..;;
(XP가 깔려있는 피시가 노트북이라..억지로 노트북을 열지 않으면 CAD 연습이 불가하나,
노트북을 여는순간 CAD가 실행되는 방식입니다..)

항상 3,4시가 되서야 잠이드는데..;;

오늘은 간신히 2시 네요..;;


아직은 아무것도 모르고 단지 선을 그리고 지우는 정도의 수준이지만..;;

이태리 장인이 한땀한땀 트레이닝복을 만들듯... 

만들어봤습니다.


빌리시우님께서 공개 해주신 키 패드 도면을 카피!

(학습용이니.. 너그러히 이해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물론 상, 중, 하 보강판 전부 카피는 시간이 너무 걸릴것 같아. 접어두고.;;


가장 귀찬아 보이는 보강판 부터 시작해봤습니다..

기존 키패드에 상단, 좌측단에 1열, 1행씩 추가되어있는 형태로 말이지요

이렇게 하나 만들어야겟다....... 라는 생각만..;;;

keylayout.jpg


물론..;; 나사홀의 위치라거나.. USB 소켓의 위치 정보는 일단 잠오니깐..접어두고.. ..;;;

일단은 대략적인 위치만 딱딱 맞춰놓았습니다..


제목 없음.GIF



아.. 지금보니깐... "0" 이랑.. "+" ...  자리의 홀이 손을 좀더 봐야겟네요..;; 다된줄알았는데..

결국 또 3시군요..;;

이전 댓글 3
Onion@ 2013-01-11 02:40
제목이너무..;; 스포츠 신문 같아서.. 정직하게 변경했습니다.;;
시범 2013-01-11 08:22
우옹 멋지십니다.^^   키보드 도면그리는데는 더이상의 툴이필요없습니다 ㅎㅎ   저정도면 그냥 쓰셔도 무방할듯합니다 ^^
LifeZone™ 2013-01-11 11:17
이제 내부 기판을 뭘로쓸지 그 크기를 어느정도로 할지를 대략적으로 가늠해서 나머지부분 설계를 이어나가시면됩니다.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