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본문 삽입 테스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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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한 마리에 해피, 양 한 마리에 리얼, 양 한 마리에 마제...
양들을 모두 끌고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 걸까요??

키매냐 3년만에 다행히(?) 저는 양 두 마리 밖에 없네요. 그 중 한 마리가 늙고 병 들어 쇠약해져서 안구에 홍수 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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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oize 2009-05-03 23:02
넷다이버님 혹시 김양균님이 아니신지요.... 저는 에피동 회원 노이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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