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은 서울인데 직장이 양주인 관계로 출퇴근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와서 일하다보니 양주가 좋아졌네요 ^^
왕복 75Km운전도 힘들고 해서 고읍이나 옥정지구, 혹은 고암동 주공쪽으로 이사를 해볼까 생각만하고 있습니다.
아파트들도 깔끔하고 신도시는 나름 힐링이 되는것 같습니다. 아파트 값도 정말 서울에 비하면 많이 싸네요.
나중에 결혼할때 여기서 정착해 볼까 하는 마음이 듭니다.
혹시 경기도 양주에 사시는분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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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쪽에서 군생활을 했던 기억에 반가움이 먼저 오네용 ㅎㅎㅎ가래비 지나서 있던 군부대였어용 ㅎㅎ전역한지도 벌써 10년이 넘었네요 ㅠㅠ
양주쪽 고읍동에 살아요^^
고향이 여긴지라 꽤 오래(?) 살았습니다
완전 촌구석이었는데.....이젠 아파트가 꽤나 많이 생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