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복싱 그만뒀는데.. 제가 써본 바로는 트윈스도 많이 씁니다만, 트윈스껀 태국 물소가죽으로 만든거라 조금 둔탁한 느낌들더군요.
킥복싱쪽에 맞는 글러브같애요.
국산 가미나 신도정도만해도 상당히 우수한 타격감을 줍니다.
개인적으로 가미제품 추천합니다.
백글러브는 샌드백 칠때만 씁니다. 글러브가 작아서 정확한 타격에 유리하죠.
어느정도 기량올라가면 10온스나 12온스 글러브로 샌드백 때려주는게 스파링이나 게임에 좋아요.
글러브 무게에 미리 적응하는거거든요.
백글러브 암만 잘 쳐도 스파링에서는 12온스나 14온스 쓰기때문에 굉장히 무거운 느낌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