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사이트가 개편되었군요.
어떤 부분은 보기 좋게 바뀌었고, 어떤 부분은 구분감이 덜 되게 보이는군요.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깨끗합니다.
여러 사용자를 위해 고생하신 주인장님께 일단 감사를 먼저 드립니다.
저도 PC를 하나 개비했습니다.
아주 좋은건 아니고....사실 먼저 사이트에 올렸던 사양보다 좀 더 떨어집니다. 자금이 원활하지 않으니 어쩔 수 없더군요.
멀티태스킹은 인텔이 좋다고 해서
E5200, 4G RAM, ASUS P5QL 보드, 싸구려 OEM 파워, WD640G하드, 메모리카드드라이브, LG23인치 모니터
케이스는 P3에서 사용하던 바울 Thanks 를 그대로 사용, 그래픽카드는 어디서 하나 얻어온 8600GT를 붙였습니다.
키보드는 MX8000을 사용하고 있는데, 가지고 있는 M10을 세진 1080으로 교환해서 사용할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 첫 키보드하고 가장 유사한 느낌을 내는 키보드걸랑요. 알프스 애들은 구하기도 힘들고...쩝~
일단 PC를 바꾸고 나니 이제 하나하나 맞아들어가는 느낌입니다.
356CL 공제에 참여하지 못해서 계속 아쉬움이 남는군요.
그럼 늦은 밤 ~ 안녕히들 주무세요. 저 아래 채팅방은 아직도 불이 붙어 있군요. 대단대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