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날이라 여기저기 미어터지네요.

부모님들은 어린이 등쌀에 고생들이 꽤나 심할것 같습니다. 


여기저기 식당도 여러 장소들이 사람들이 아주 넘쳐나는군요.


아이들 돌보느라 힘들어 보이는 부모도 보이고요.


새삼스레 부모님들의 고생이 눈에 보이는 것 같습니다.


키매냐의 부모님들도 힘내세요.

이전 댓글 5
손만잡고잘게 2009-05-05 12:41
저는 어렸을 때부터 어디 가자고 안 했던 효자였죠. -_-;
최강으뜸검독수리 2009-05-05 13:39
야구장 가고 싶은데... 이 따가운 햇살과 많은 사람에 치이는 것보단 그냥 편안하게 집에서 TV중계로 보는게 나을 것 같더라구요...^^:;;
소울이터 2009-05-05 18:48
아무래도 걍 방콕이 제일이라는 ㅎㅎㅎ
호호아빠 2009-05-05 21:35
아이들 데리고 나가려다, 근처 친 인척 집에만 갔다왔습니다. 원래 가려고 했던데가 아침에 방송에 나오더군요..."어린이 날인데 아이들 데리고 000, XXX,AAA 이런데 다녀오면 좋아요...행사도 하고요..." 서울에 이 많은 어린이들이 다 모인다고 생각하면, 안나가는게 도움이 되겠다 싶어서 바로 접었지요... 1년 364일은 어린이 날이고, 5월8일 딱 하루만 어버이 날이니깐...하고 살아요...
땐쑤용 2009-05-06 19:50
  그래도 다녀온 키매냐 아빠 1인 입니다. ㅜ.ㅜ; 가까운 동네 공원을 갔는데도 미어터지는.. 평일에 가면 사람없어서 파리날리는 공원이 때만되면 난리가 나네요..ㅋㅋ 애덜 등살에 밀려 다녀왔지만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퇴근해야 하는데.. 졸려서.. 하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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