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는 갈축만 있는데.. 오늘 날잡아서. 기존 키보드 모두 디솔하고..
윤활 완료했네요. 스프링 윤활도 하고 싶었는데.. LSD구하는 방법을 몰라서... 그냥 스프링도 크톡으로...^^ ;
스테빌 발톱 다 잘라주고, 스테빌 윤활도 좀 해주고..(스테빌 윤활은 굳이 필요없네용..)
케이맥2는은 신형 갈축 스위치 신품 구입해서 윤활한거고
케미니는 55g 공제 스프링로 변갈로 만들었고,
포커는 본래 자기껄 윤활했습니다.
조립 후 키압을 보니...
포커 >> 케이맥2 > 케미니
이런 결과가 나오네요.
하우징이 같으면 좋겠으나...
신기한것은 포커인데... PCB 체결용 스위치라 좀 더 단단히 잡나.. 라는 생각이 드네요.
뭐 여튼... 다른 녀석들에 비해 키감이 조금 무겁네요.
케이맥2와 케미니는 거의 같은 키압이 느껴집니다.
다만 공제스프링과 오리지널 스프링의 길이가 달라서(공제스프링이 약간 짧음)인지...
케미니가 조금은 가볍고 좀 더 정돈된 느낌이 있습니다.
윤활은 서걱임이 없는 것은 좋은나. 알프스 넌클릭과 같이 위에서부터 잡아주는 구분감이 아닌...
어느한지점에서만 잡아 주는 구분감이라는 게 더 크게 느껴져서... 역시 알프스인가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이상 갈축가지고 이짓저짓 해보고 글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