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외근나가면서 폰으로 다이하드 예매를 하는데....

아이맥스로 볼려고 용산 CGV로 예매를 하고 있는데....

 

간만에 하는지라.... 어플을 실행해서 예약을 하는데, 자리가 텅텅비어있더군요.

 

헐?? 대작인데, 이렇게 보는 사람이 없나? 정가운데 자리 콕 찝어서 예약하고... 있다가.

 

어? 이상하다하고.. 다시 들어가보니... 아침 8시 30분거라는... 헐~~~

 

부랴 부랴 취소하고.. 저녁 9시 30분꺼로 다시 예약했습니다.. 똑같은 정가운데 자리로.... ㅎㅎㅎ

 

요즘 일하는거 보니.. 정신이 없네요... 물건도 덤으로 거래처로 보내지 않나...

 

울 회사 택배 기사님이 불쌍하다는....

 

" 기사님.. 제가 물건을 잘못보냈어요. 박스에서 몇개만 빼주세요.... ~~ "

 

요즘 이러고 있네요... 내일 영화시간 맞춰 갈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즐거운 시간되세요~

이전 댓글 5
크레이지 2013-02-05 22:58
옷, 벌써 다이하드 개봉이군요. 저도 자리 알아봐야겠네요 @_@
우울한밤 2013-02-06 00:01
다이하드가 벌써=_= 주말에 라식하러 가기전에 봐야는데 내일 볼까나;;;저의 어릴적 히어로는 늙어.....만 가네요 ㅜㅠ
요크님 2013-02-06 01:31
저도 보려고 대기중 ㅎㅎ 재밌나요??
alinek 2013-02-06 19:29
다이하드 벌써 개봉인가요; 저도 찾아봐야겠네요..ㅋㅋ
freesens 2013-02-18 14:41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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