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리게 보셨을거라 생각 하셨을거라 생각하고 사진은 올리지 않겠습니다=_=
진정성 있는 리뷰는 언젠가 다음에 올리도록 하고 ㅎㅎ
그래도 사진 하나 투척합니다 ㅎㅎ
첫 느낌은 제가 사용하던 싸구려 멤브레인 키보드와는 달리 역시 고급스럽다 입니다
괜히 30마넌대가 아니겠지요?
오자마자 기존에 있던 esc 캡을레드로 교체했습니다
퍼플 키캡도 사은품으로 주셨던데 키캡 자체가 기존의 것보다 높아서 인지
표면도 거칠한 느낌이 없어서 안꼇습니다
거칠한 키캡 표면도 마음에 들고 일단
유저들 평을 보고 타자치는 동영상을 보고 구매를 했는데
역시 영상대로 딱 제가 원하는 키압과 키감이 되겠네요
혹여나 새끼 손가락이 약하면 어쩌나 싶었는데 생각보다 제가 약지에
힘을 많이 주고 타자를 쳤는지 불편한 점은 없네요
이 딱딱 붙는 그 쫀득하다는 그 느낌이 뭔지 알겠습니다.
아 이 느낌.....쫀득하다는걸로 표현할 방법이 없네요
사는김에 레오폴드 키보드 패드와 같이 구매를 했는데
너무 편하네요 그냥 키보드 치는 맛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말하는 이 키보드는 치는 맛 맛있다는 표현의 그 맛
아 이 맛을 왜 전 이제 알았을까요?
이런 균등의 맛을 알았으니 다른분들이 그러하든 저도 차등이나 기계식키보드를
맛볼려고 하겠죠?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