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0X800(5X7인치로 작업했습니다)
뜬금포로 알바가 무급휴가를 줘서 ㅠ sad 커피 살꼄 해서 합정역에 있다는 GSC마포점을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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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좋아해요 ^^지금도 사실 한잔 땡기긴 하는데...귀찮네요~ ㅜㅜ
그린빈 파는 곳이군요.. 로스팅 할 줄 모르고 해본적도 없고 하고 싶지 않아서 (...) 가보기만 해야겠네요.. ^^;;평소 로스팅한 홀빈만 사서 직접 갈아마시는지라.. 게을라서 로스팅하고 싶지 않네요..솔직히 말해서.. 입맛이 까탈스럽습니다. ㅜ_ㅜ로스팅 맛을 알게 될까 두렵습니다.저 자루는 그린빈 사서 오래 보관해야 될 때 허공에 매달아두는 용도로 쓸 겁니다. ^^;근처에 로스팅 해주는 곳이 있을 경우 그린빈을 사서 저 자루에 매달아 두고 보관하다가 필요한 만큼만 로스팅 한다더군요.저 사는 곳에서는 로스팅하는 곳을 찾을 수 없어서.. 쩝..
직접 로스팅 하시는 건가요! 호.....전.. 일단 로스팅 까진 된거 구해다가 갈아서 내려 마셔본적은 있는데...^^ 생두는;;;!!!^^
나중에 캠핑용 더치오븐을 구매하면 로스팅도 한번 도전해 봐야겠네요 ^^
헉 전문가이신가봐요...
저도 로스팅된 콩만 사서 마시는데...
그래도 한번 찾아가봐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커피 마시기만 좋아했지.....로스팅이 뭔지도 모르겠네요...ㅋㅋ
로스탕 못해서 생두는 ㅠㅠ
융드립 보니까 무쟈게 땡기네요..;;
집에서 로스팅한지도 몇 달 되었네요. 영 시간이 없어서...
로스팅이 걍 볶는거 아니에용? 무식해서 ㅈㅅ요~
우와 로스팅은 자신이 없어서 ㅠㅠ
커피를 자주마시는데 사실 콩볶는건 다들 잘모르실듯...전 옆에서 봤는데 지겨웠습니다 ㅋㅋㅋ
저도 커피는 완전 사랑합니다=_=
어떻게 볶으시는지 궁금합니다...부지런하신거 같아요...직접 해서 마시는 모습이..
오옷 셀프 로스팅은 하신다면 정말 고수이신거 같습니다저는 걍 로스팅 된 원두를 사와서 마시는 수준이라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