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 판매 거래를 하는데 10자리를
5에 드릴뻔했습니다..
잔돈이 없으시다고 하셔서, 제가 교환해드리다가
돈을 받으시고 갸우뚱 하시더니
이거 얼마에 파신다고 하셨죠? 할때 그때 알았습니다 ㅋㅋㅋ
저도 그때 딱! 아 이게 아니구나.. ㅋㅋㅋㅋ
그렇게 주시면 감사하다고 그냥 가신다고 하는걸
제가 아 안됀다고 ㅋㅋ 해서 잡았?네요 ㅋㅋ
오늘 하루도 되게 정신이 없었고 굉장히 피곤해서 8시반부터 졸고있었는데
이거 큰일?날뻔했네요 ㅋㅋ
그분한테는 더 좋았을수도? ㅎㅎ
여튼 저 정신 차리게 해주셔서 그분께 감사합니다.
아마 여기서도 잘하면 이 글 보실수도 있겠네요 ^^: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