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Prime입니다.
기계식 키보드를 써보자 하는 마음에...
과거 학생시절 '페르시아 왕자'를 할 때 밤을 같이 지새웠던 기계식 키보드가 그리워 그룹87이를 구입하고 키매냐에 가입했습니다.
가입한지는 꽤 되었는데, 이제서야 글을 올리네요.
본사가 용산에서 가까워서, 돌아다니면서 타건해본 결과...
청축-그룹87
갈축-마제2
적축-레오폴드700
세 부류가 딱 손에 달라 붙는...다 지르고 싶었으나, 그거슨 무리!!!
일단 집에서 사용할 요량으로 그룹이부터 구입하였습니다.
평소 스타1, 디아3 게임을 즐겨 하는데...청축이는 게임용은 아니네요.
뭐랄까, 기계식의 향수를 잘 표현해주는 말괄량이 같은 느낌이랄까요?ㅎㅎㅎ
앞으로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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