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택씨가 11일, 위암으로 별세하셨습니다.
아픈몸에도 불구하고 즐겁게 하고싶은것을 하는게 참 보기 좋았는데요......
이제 꿈을 이뤄가는데...별세 하셨단...안타깝습니다.
세상 누구나, 죽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언제 죽을지, 어떻게 죽게될 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오늘 내가 상처받게 한 친구가 내일 사과하러 가는 길에 죽을 수도 있다는겁니다.
항상 남을 먼저 생각하고, 한 발자국씩 뒤로 가준다면
후회할 일도 줄어들겠죠.
임윤택씨,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