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좀 전에 서울에 일이 있어서 설도 쇨겸(큰집이 서울입니다) 서울에 올라갔는데.. 그날 기온이 영하 16도..
아침에 핸드폰을 보고 놀랐습니다 여기가 북한도 아닌데 무슨 -16도가 나오지??
걸어다니는데 만화에서 봤던 한랭지옥에 가면 이런기분이곘다 싶더라구요. 착하게 살아서 지옥에 안가야겠다는 생각이...
그러더니.. 감기에 심하게 걸렸습니다.. 코 주변 살이 다 까졌네요.. 내일은 꼭 병원에 가봐야겠습니다.
전주에 내려오니 온도는 영상.. 겨울인데도 날씨가 따뜻하더군요 ㅠㅠ
날씨가 온화하고 살기좋은 전주 기후에 적응된 저로써는 서울의 겨울은 너무 춥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