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안녕하시지요?
지난 번 불미스러운 사건(데커드 tg3 이벤트 지연) 이후 활동이 뜸했던 sangryool입니다. 많이 반성하고 있으니 너그럽게 이해해 주세요 ㅜㅜ
평소 은색의 꼬인줄이 너무 갖고 싶었지만 이런 저런 핑계로 구입을 미루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팁게를 눈팅하다가 sata 케이블 줄이기라는 제목의 게시글(https://www.kbdmania.net/xe/tipandtech/6037490)에서 둘둘님과 불탐감자님의 댓글을 보고 응용해보았습니다.
나름 깔끔하지 않나요?
꼬인줄이 너무 갖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