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리지도 않고(비싸게 내놓은게 문제지만;)해서 그냥 꺼내서 다시 쳐보고 있는데 좋네요.
나프 흑은 학원에 아예 그냥 두고 다니기도해서 꺼내서 쓰는데 이 도각도각한 느낌이 또다른 느낌입니다.
오히려 이건 처음에 샀을 때와는 좀 다른 느낌.
그냥 끌어안고 가야겠습니다.
팔리면 팔리는거고;
우선으로는 같은 제품의 흑축으로 먼저 교환글을 올려볼까도 생각 중입니다.
..흑축을 한번 다시 만져보고 선택을 해야겠네요. 전에 만져는 봤고 지금도 나푸 흑을 사용하고는 있지만 레오폴드 흑축은 어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