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축을 팔고 돈을 보태 다른 키보드를 사려고했는데

팔리지도 않고(비싸게 내놓은게 문제지만;)해서 그냥 꺼내서 다시 쳐보고 있는데 좋네요.


나프 흑은 학원에 아예 그냥 두고 다니기도해서 꺼내서 쓰는데 이 도각도각한 느낌이 또다른 느낌입니다.


오히려 이건 처음에 샀을 때와는 좀 다른 느낌.


그냥 끌어안고 가야겠습니다.


팔리면 팔리는거고;


우선으로는 같은 제품의 흑축으로 먼저 교환글을 올려볼까도 생각 중입니다.


..흑축을 한번 다시 만져보고 선택을 해야겠네요. 전에 만져는 봤고 지금도 나푸 흑을 사용하고는 있지만 레오폴드 흑축은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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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irine 2013-02-21 09:46
일단 다른 키보드를 먼저 사고! 나중에 파시면 됩니다 ㅎㅎ 안팔리면 쭉 갖고 가는거죠 그렇게 하나 하나 모으는거 아닌가요? ㅠ 그러면 진정한 매니아가 되는 날이 머지 않았습니다~
nonclick 2013-02-21 11:08
저도 청축 두개 정리 하고 다른 제품 구매 하려 했는데 제품이 없네요..ㅠㅠ
아침에™ 2013-02-21 11:43
선지름 후수습  추천 합니다..   선판매시 쓸키보드가  없습니다에 한표 ㅋㅋ
하늘사랑7 2013-02-21 14:04
파시고 다시 생각이 나실 수도 있다에 한표 
므네모시아 2013-02-22 15:25
이런식으로 나중에 집에 키보드 쌓아둔 사진을 올리게 되더랍니다 -_-;
블루아미 2013-02-27 14:45
히히 일단 사서 써보고 비교해보시고 내놓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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