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끔찍했던 이틀이였습니다.
A05,H80,330 SSD 180GB , 앤디코 하드랙 그리고 에자락 z77 마이크로 보드를 구입해두고
무려 3일동안 조립을 안하다 오늘 완료를 하고 작업샷 몇개 올려봅니다.
하드랙이 뭐하게 파워핀부터 사타선까지 옆으로 요상하게 되어있어서 나름 개조를 해봤습니다.

전원부는 뭐 제가 몇거 한거 없고 재활용해서 만들었습니다.

나름 사타선처럼 보이게 하려고 이쁘게 해봤습니다.

장착샷입니다.
훨씬 이쁘게 됬습니다.

수냉장착과정부터 뭐 꼽고 이런건 간단히 생각합니다 별거없어서요 ㅠ

모듈러 파워가 아니라서 선정리가 힘든데
나름 그냥 의미없이 한개 만들어봤습니다.
하드랙부분 전원입니다.

대충 모양은 이런식입니다.
CD롬은 이제 사용빈도가 적어 가뿐히 무시했습니다.
뭐 이렇게 조립이 끝나고
SSD입니다. 4k 속도가 많이 낮게 나와서 걱정했는데
다른프로그램으로 테스트 해보니 40/110정도 나오네요
이제 안습에 하드디스크들입니다.
2T짜리가 몇개 더 있는데 검사 돌리기가 시간이 좀 아깝네요 자료 잘 읽키고 잘되면 됬줘 뭐.. ㅠ
SSD에 비해 참 안습하네요
이거 조립하고 뭐 튜닝? 비슷한거 한다고 꼬박 2일을 날렸네요.ㅠ
이상 글 마치겠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