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있을땐 전역하면 밝은 학교 생활과 뭐든 할수 있을꺼 같던 그런 희망찬 마음가짐들이
전역을 했더니 뭔가 다 없어지고 제가 군생활 한건지 안한건지도 가물가물해졌습니다.
재대했더니 뭔 우울증걸린거마냥 희망도 없고 꿈도 없고 전역한친구들도 다 비슷비슷한거 같네요.;;
그래서 요즘 유일한 낙이 키보듭니다.
공허한 이 마음을 채워주고 있습니다.
군대에있을땐 전역하면 밝은 학교 생활과 뭐든 할수 있을꺼 같던 그런 희망찬 마음가짐들이
전역을 했더니 뭔가 다 없어지고 제가 군생활 한건지 안한건지도 가물가물해졌습니다.
재대했더니 뭔 우울증걸린거마냥 희망도 없고 꿈도 없고 전역한친구들도 다 비슷비슷한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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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허한 이 마음을 채워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