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말하길, "선수들에게 라켓은 전장에 들고 나가는 검과 같다. 중히 여기지 않을 수 없다."
키매냐 회원분들 대부분이 컴퓨팅 분야에서 일하고 계실 거라 생각합니다.
혹은 컴퓨터 분야가 아니더라도 키보드를 많이 쓰는 일 등...
저 포함 회원분들에게 키보드는 제 친구의 검과 같지 않은가 합니다.
자신의 회원 정보를 보면 항상 보이기에 저는 공개인 줄 알았습니다.
다른 회원분들이 제 검과 방패가 무엇인지 볼 수 있는 줄 알았죠.
그.런.데. 다른 분들의 회원정보를 보면 대부분이 비공개였습니다.
왜일까... 하며 제자신의 회원정보를 들여다보던 중 즐겨쓰는 키보드, 즐겨쓰는 마우스 항목 아래에 작고 흐리게 보이는 글씨와 박스...
"ㅁ공개" 여기 체크해주시면 서로가 무기(혹은 악기)를 고르는 취향을 나눌 수 있습니다~^^
저도 오늘 발견하여 박스를 모두 체크하고 공개로 설정하였습니다.
누가 누구의 타입인지 알아보아요~ (응?)
즐거운 키보딩딩... (해피야 어서 와랏...)
짤방은 추억의 야마구치 모에상... 요즘은 뭐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