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땐 몰랐을까..

키매냐 가입한지 3년이 되가는거 같습니다..


NCR 키보드도 공구되는걸 봤고.. 여러가지의 공구와 판매물품들을 지나쳐왔죠..


3년정도 되니까 이제야.. 키보드에 대해서 조금은 알거 같습니다.. ㅎㅎ


왜 그땐 내가 그걸 절대로 쓸일이 없다고 생각했을까요?..


ㅎㅎ


왜.. 포커 알루 하우징 공제를 할때..


어떻게 하우징만 가격이 저렇지? 그거 바꿔서 뭐 달라질까?..


난 윈키리스 키보드는 절대 안쓸꺼야..


난 키캡 바꿔 쓸일 없을꺼야라고..


단정지었을까요..



휴..


ㅎㅎ


줄설수 있었고 구매할수 있었던것들이 많은데..


공제 참여할 수 있었던것들도 많은데..


왜 난 그거 쓸일 없다고 생각하고 지나쳤을까요.. 아쉽네요..


그런 의미에서..


덕님..


포커 시즌2는 언제 시작되나요?..


안되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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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키스 2013-03-07 12:21
아...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한이 느껴지네요....
미친엘프 2013-03-07 12:23
노블환이 님의 잘못은 그게 아닙니다. 노블환이 님의 잘못은 거기서 빠져나왔어야 하는데 못 빠져나온 게 잘못이죠. 잘 참고 빠져나오기만 하면 되는데 그게 안되서 이렇게 된 겁니다. (...)
돌아온하록선장 2013-03-07 12:32
왜 그땐 몰랐을까... 로또 1등 번호를
메이웨더jr 2013-03-07 13:06
절때 키캡을 살일은 없을줄알았습니다 ....
스피노자 2013-03-07 13:09
변태축이니 납땜이니 승화니. 저 먼나라 이야기인줄 알았습니다. 그냥 키캡만 알록달록 꾸미고 싶었을 뿐입니다. 세진 기계식 키보드 구하러 온거였을뿐인데. 마티스대신 키보드가 되어버렸네요.
허영 2013-03-07 13:22
공감하네요 ㅎㅎ... 한편으론 당시에 돈이 없어서 구입을 안했다고 자위하게 되지요 ㅠㅠ
[HOON] 2013-03-07 13:46
싸이와 박정현의 왜 몰랐을까를 떠올렸습니다ㅎㅎ 그런데 * 키보드 * 부분에 적혀 있는 목록은 다 가지고 계신건가요? ㄷㄷㄷ 
불꽃의환생 2013-03-07 14:59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남의 일같지가 않네요;;;;ㅋ
mokie 2013-03-07 17:07
커스텀은 안 할 줄 알았습니다. 지금 트루커스텀님의 알프스 커스텀만 목 빠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iamaboyc 2013-03-07 18:05
저도 기계식 키보드는 쓰지 않을줄 알았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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