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찮게 키보드에 입문할려고?? 합니다 ㅋㅋ
2 3달전까지 별관심도 없었고 키감 이란것도 모르겟고 써본건 오로지 적축뿐이거등요 ㅋㅋ
전 그냥 이쁜 키보드가 갖고 싶을뿐이여서 키캡을 좀 구해보려고 장터를 수시로 기웃거리는데요...
근데 거래되는 키보드들을 보고 깜짝 놀랐읍니다...
흠... 제기준으로는 저걸 왜쓰지?? 싶은 10년넘는 키보드들.... 이쁘지도 않고 낡고....
세월에 비하면 가격도 비싼듯 싶지만(제기준) 여러 회원님들께서는 정말로 키보드를 좋아하구나 느꼇습니다..
아직 제가 초보라 키감이 먼지도 모르지만 것모습은 낡고 변색되엇겟지만 그 키감을 느껴보기 위해서 그런제품도 거래가 되는걸 보니
아직 전 멀었나 보네요 ㅋㅋ 그저 제눈엔 줘도 안쓸거 같은 골동품 같은데 말이죠 ㅎㅎ
좋은 주말들 보내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