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라는게......

우연찮게 키보드에 입문할려고?? 합니다 ㅋㅋ

 

2 3달전까지 별관심도 없었고 키감 이란것도 모르겟고 써본건 오로지 적축뿐이거등요 ㅋㅋ

 

전 그냥 이쁜 키보드가 갖고 싶을뿐이여서 키캡을 좀 구해보려고 장터를 수시로 기웃거리는데요...

 

근데 거래되는 키보드들을 보고 깜짝 놀랐읍니다...

 

흠... 제기준으로는 저걸 왜쓰지?? 싶은 10년넘는 키보드들.... 이쁘지도 않고 낡고....

 

세월에 비하면 가격도 비싼듯 싶지만(제기준) 여러 회원님들께서는 정말로 키보드를 좋아하구나 느꼇습니다..

 

아직 제가 초보라 키감이 먼지도 모르지만 것모습은 낡고 변색되엇겟지만 그 키감을 느껴보기 위해서 그런제품도 거래가 되는걸 보니

 

아직 전 멀었나 보네요 ㅋㅋ 그저 제눈엔 줘도 안쓸거 같은 골동품 같은데 말이죠 ㅎㅎ

 

좋은 주말들 보내세요 ㅎㅎ

이전 댓글 8
피아☆ 2013-03-08 20:09
키감이 좋기때문입니다. 빈티지를 좋아하는 그런 느낌일까요.
DreamDiver™ 2013-03-08 21:04
요즘에도 꽤 좋은 키보드들이 많이 나옵니다만... 오래된 키보드들의 경우 마감이나 만듦새가 지금 나오는 만원짜리 키보드와는 비교를 불허하는 키보드들이 많았습니다. (요즘은 보기 힘든 이중사출 키캡이라던가...보강판이라던가..) 세월을 이겨낸 물건이라면 키감도 좋구요....그래서 다들 찾으시는게 아닌가~ 하고 생각해봅니다. P.S. 누군가에게는 "그저 줘도 안쓸것 같은 골동품"이겠지만,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키보드"입니다. :)
soju 2013-03-08 21:30
오~~ 부라더~~~^^*
오메키보 2013-03-08 21:48
저도 처음엔 같은 생각이였는데... 구매하시는 분들을 보니깐....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팀장님은 20년이 넘은 키보드를 쓰고 계시던데.. 한번 사진 찍어서 올려봐야겠어요ㅋㅋ)
mokie 2013-03-08 21:50
오히려 빈티지 키감에 익숙해져서 요즘 유행하는 멤브레인이나 펜타그래프로는 못 갑니다. 사실 멤브레인과 펜타그래프에 불만이 있어서 빈티지 쓰는 겁니다.
살인마잭 2013-03-08 22:11
예전에 있던거 그냥 마우스나 키보드나 버렸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좀 아까운것 같아요
lein4d 2013-03-09 13:47
키보드의 세계에 입문하시는군요
엔돌핀2 2013-03-10 09:31
나에게 맞는게 젤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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