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백 다음은 변갈 도전입니다.. ㅎㅎ

다들.. 변흑.. 변백을 많이 쓰시더라고요.. ㅎㅎ


저는 변갈이나 변적.. 변청에도 도전을 해보려고 합니다.. ㅎㅎ


커스텀 입문하니.. 이것저것 해보고 싶은게 많아지는군요..


방금 갈축 스위치 하나에다가 흑축 순정 스프링을 박았는데.. 뭔가 느낌이 쫀득하니 괜찮은거 같습니다..


백축보다 구분감은 덜하지만 압은 살짝 쌔서.. ㅎㅎ


뭔가 윤활된 백축의 느낌이랄까요?..


여기다가 살짝 윤활도 해주면..


꽤 좋은 느낌이 날거 같습니다.. ㅎㅎ


이거 커스텀 키보드 한두대  만들어서는 안되겠습니다.. ㅎㅎ


혹시 변백, 변흑 말고 다른 축의 키보드 커스텀으로 만드시는분들 계신가요?..

이전 댓글 7
GON_ 2013-03-08 23:03
제가 키보드 조립/튜닝한게 못잡아도 200대는 되는거 같은데요... 그 중에 "변갈"은 딱 한 대 조립해봤습니다. ㅎㅎㅎ (이분은 외국분이라... 국내 유저들 조립의뢰분에서는 현재까지는 없습니다. ^^;) 변갈을 쓰신다면 그만큼 아주 아주 아주 레어한 커스텀을 쓰시는거예요 ^^; P.S. 기억을 더듬어보니... 변적도 1대 있었군요 ^^;
아침에™ 2013-03-08 23:03
곧회축으로오시겠군요  ㅋㅋㅋ
흰둥이친구 2013-03-08 23:03
여러가지 시험해 보시는군요. ㅋ 저는 청축이나 갈축은 고압스프링으로 테스트해 보니 손에 안 맞더라고요... 흑축이나 백축을 저압으로 변축하는게 잘 맞아서 그렇게 하다가 변백48로 확정했습니다.ㅎ
레드노아 2013-03-08 23:04
변적은 변흑과 다를게 없어서 보통 안만듭니다... 흑축과 적축은 키압만 다를뿐 구조도 같고, 흑축은 구흑, 신흑이 나눠져 있어 서걱임이 덜한 키감을 만들 수 있는 반면에 적축은 최신(?)축이라 신축밖에 없거든요... 변청이나 변갈은 종종 만들어 쓰시는 분들이 있긴 했습니다^^;;
멀더유 2013-03-09 00:18
저는 현재까지 기성이고 커스텀이고 모두 변갈이네요...^^;; 앞으로도 변갈 몇가지를 더 만들계획이고요....기계식 입문했다면 청축하나 있어야겠다 싶어서 청축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노블환이님 2차 헬게이트를 여시는건가요 커스텀의 문...ㅋㅋ
나조 2013-03-09 01:35
갈축에 55스프 넣었더니 약간 가벼워지네요...^^;  
러브젤 2013-03-10 07:03
갖고싶다 ㅠㅠ 텐키 커스텀 파시는분 안계시남유ㅠㅠ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