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십만원 넘게 주고 산 USB 케이블...
저가형 DAC들이지만 평가가 괜찮은...
Calyx Kong과 RUBY1으로 선 번갈아가며, 30분 들어봤네요.
헤드폰은 HD25 아디다스 에디션
이어폰은 트리플파이/EX600
막선 두개... 15만원짜리 선 하나...
구간반복 시키고 열심히 선 바꿔서 들어봤는데....
결론은... 똑같네--; ㅋㅋ... 난 미쳣다.^^
하지만... 뽀대는 난다..^^;
우울하군요.
사람은... 역시 감성의 동물이었군요.
물론 컨디션에 따라... 안들리던 음이 들릴 수도 있으니 좀 더 들어봐야 겠지만...^^
그리고 시스템이 못 받쳐줘서 그럴수도 있겠지만...
좋은 시스템으로 들으면 어쩌면 다르게 들릴지도 모르겠으나,
모든 가능성을 열어 놓은다 하더라도...
디지탈은 디지탈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해 봅니다.
뽀대로 지니고 있으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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