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지하철에서 전철 들어오기를 기다리고 있는데 왠 아주머니가 다가오더니 솰라솰라 예ㅜ를 믿어야 어쩌고 솰라솰라 죄를 지었으니 회개해야...솰라솰라 하는데 저런건 아주 질색인지라 슬그머니 다른곳으로 갔더니 이건 뭐 따라오면서 솰라거리더군요.(시간대가 좀 사람이 없는 시간대였습니다)
전철에 타서도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전도를...-_-
아 진짜 법 잘 지키고 죄 안짓고 사는 사람이 왜 회개해야 하는지ㅋ
오히려 그 아주머니가 다른 사람들 성가시게 하니 죄 짓고 사는거 아닌가 싶은데 말입니다.
하여튼 광신도는 성가셔요. 주변에 민폐-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