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일요일에 처가에서 서울로 출발을 하는데, 신양평대교에 진입시 아래 빨간색 2차선을 이용하게 되는데, 1차선에 비해 차량이동이 너무 느리게 진행이 되더군요. 추월하면 안되지만, 어쩔수 없이 추월을 하고 보니...
자전거 부대 2열로 열심히 달리고? 그냥 달리고 있더군요.
대체 명박이가 만들어준 자건거 도로는 사용하지도 않고, 자동차 도로가 아닌 곳으로 충분히 다닐수 있고,
2차선 옆으로 갓길고 있는데, 왜? 2차선을 점령하고 달려야 하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정말이지 겨울을 제외하고는 별 미친놈들이 라이딩한다고 차선점령하고 다니는거 보면 이해가 가지 않네요.
자동차 전용도로를 달리고 싶으면 규정속로 달려주던지....
뒤에서 확 갈아버리고 싶었다는.... 양수리쪽으로 자주 다니다 보니 이런일이 한두번이 아니네요..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