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 텐키리스가 왔습니다.

뚜껑을 열어보자마자 제로의 포스가 느껴지는군요.

이런 이벤트를 마련해주신 칸트님께 감사드립니다. 아 퇴근시간까지 손가락이 근질근질해서 어떻게 기다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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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diver 2009-05-21 17:04
기다리시긴요, 회사에서 달리는 겁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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