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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이 슬럼프인것 같네여...외국 감독을 선호하는건 아니지만.저분은 너무 . . . . . 지사람만 챙기는 경향이. . . . 과거에 얽매이는 것도 많은것 같구. . . . 결과라도 좋았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정무형님.. 이번엔 믿습니다... ^^; 이말밖에는,,
지금의 정부와 코드가 잘 맞는 감독이군요. 입맛대로 애매한 기준을 갖다대기만 하는...에효...왜 이렇게 정이 안 가지요 ?
저는 이글에 대한 허감독 생각에는 동의합니다만
H,hAckInG님의 말씀도 동의를 합니다. (뭐 사람이라 어쩔 수 없다고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이번에도 잘 해줬으면 하는 바램으로 응원합니다.
이천수 청소년 대표때... 학교 째고 집에 누워서 티비를 보다 채널을 돌리는데 축구를 하길래 봤는데.. 그때.. 이천수 처음보고 완전 꼽혔었습니다우리편 수비진영에서 볼을 뺏어서 단독 드리블로 4명인가 제치고 슛을 하더군요 ;; 그리고 나서도 혼자 두골인가 한골인가 더 넣었구요 울나라 최대 문제점인 골 결정력 부족에 정말 필요한 선수라고 생각했었는데... 이놈은 어렵게 자라서 그런지 돈질에 연예인질에... 넘 풀어져버려서... 개인적으로 고종수 만큼 아쉬운 선수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