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직하고 있습니다....

한달에 한번씩 돌아오는 당직이라 지금은 당직중입니다

 

집에서는 아이 보느라 키보드매니아에 들어오기 쉽지 않아 당직할때 좀 보려고 간만에 기계식 키보드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여기계신 분들의 높은 내공때문인지 저같은 초보는 뭔말인지 하나도 모르겠습니다...ㅜ.ㅜ

 

아직까지는 좀 어렵네요... 더 많은 시간을 이곳에서 보내야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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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노다 2013-04-12 08:03
누구다 다 비슷하겠지만 처음에는 모르는 말이 더 많았고 검색하는 시간도 많았습니다. 그러면서 조금씩 나아지더군요.
dangn 2013-04-12 08:39
저도 첨엔 무슨 약어등 여러가지 용어들로 한국말이 한국말이 아닌 것처럼 느껴졌어요~ 장터에 가도 사진 없으면 뭔지 잘 모를때도 많아요~ㅎㅎ;;; 사실 지금도 잘 모르는 용어들이 많아요~ 저는 그래서 검색+질문게시판 등등.. 모르는 용어가 나와도 그냥 막 읽습니다. 그러면 어느덧 이해하고 있더라구요;;; 마치 삼국지에 수많은 등장인물이 나오지만 이름을 다 외우지 않는다하더라도 이야기가 이해되는 그런 느낌이랄까요.....ㅋㅋ
은근한 2013-04-12 08:56
팁게시판에 보시면 용어 설명한 글들이 몇가지 있습니다. 그 게시물 읽으시고, 리뷰 게시판 천천히 읽으시면 많이 이해가 가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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