끙.. 클났어요..

저번에 부사장님 키보드 빌려드렸다가 겨우 받았는데..


오늘 아침에 부사장님이 오셔서..


급하게 타이핑할거이 있다고..


키보드점 빌려달라고 하셔서..


하나 빌려드렸습니다..


ㅠㅠ


엉엉


내 키보드 ㅠㅠ

이전 댓글 16
은근한 2013-04-12 10:17
위추..
택시탄총알 2013-04-12 10:17
부사장님이 손맛을 아셨나봅니다...
춘공 2013-04-12 10:18
부사장님은 안급할땐 펜으로 쓰시나??
작은하마 2013-04-12 10:22
떠나간그대여~ 울지말아요~ 슬퍼말아요오오...♬
Rafale 2013-04-12 10:24
이럴 때를 대비해서 저가형으로 하나 장만해두셔야겠군요.
몽작 2013-04-12 10:27
85 넌리니어로 하나 준비해 드리세요 ㅋㅋㅋ
dreamer23 2013-04-12 10:41
사람이 간사해서 그 손맛을 잊지 못하죠... 저도 그렇습니다 ..ㅜㅜ
montroyal 2013-04-12 10:53
회사 분위기 좋네요. 부사장이 직접 타이핑도 하고... "야, 이거 타자쳐와!" 하는 거 보다는 낫지 않나요?
DL™ 2013-04-12 11:10
아아.. 부사장님 손독이 오르신게 틀림없어 보입니다 ㅎㅎㅎ ^^;
얼음사랑 2013-04-12 12:14
부사장님께 적당한 키보드 한대 조공으로 바치심이...
예린아빠 2013-04-12 12:20
부사장님 정도 간지면............................하나쯤 사시지 ㅋㅋㅋ
mokie 2013-04-12 12:27
빌려드렸을 때 이미 각오하셨어야 합니다. ^^ 다른 분들은 얼른 키보드 숨기셨을 듯.. ㅋㅋㅋㅋㅋ 저는 비슷하게 당한(?) 이후로 절대 상관들과 취미를 공유하지 않습니다.
아침에™ 2013-04-12 13:33
넹?
나이트조커 2013-04-12 13:48
그냥 하나 선물입니다~~ 하고 쿨하게 드려보세요~
콜라나라 2013-04-12 14:32
그냥 집에 가져다가 모셔놓으세요 ㅋㅋ 나중에 물어보면 아버지 드렸다고 뻥치세여 ㅋ
[HOON] 2013-04-12 15:39
집에 가져다 놓으셔야겠는데요?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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