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립 벙개 참석 못해서 죄송합니다. ㅜㅜ

오늘 참석하기로 약속을 해두었는데..ㅜㅜ

 

큰 딸래미가 새벽에 구토를 하고 난리가 나는바람에 응급실 갔다 집에오니 오전 7시반....ㅜㅜ

 

은근한님께 오후에 간다 라고 문자드리고 정리하고 9시반쯤 잠들었는데.. 깨어보니 이미 오후 4시.

 

와이프는 출근하고 없고... 결국 참석을 못했습니다. ㅜㅜ

 

오늘 장비들고가기로 했는데 .너무 죄송하구요.

 

다음달은 꼭 참석하도록하겠습니다.

 

간만에 회원님들얼굴도 뵙고 하려고했는데 너무아쉽네요.

 

다행이 큰아이는 이제 좀 괜찮은지 잘 자고있습니다.

 

암튼 참석 못해서 죄송합니다.

이전 댓글 8
은근한 2013-04-13 23:33
가족 먼저 챙겨야지.. 다 나앗다니 다행히네..
레이니스카이 2013-04-13 23:38
온다고 해서 기다렸는데 조금 아쉽긴 했어요 ㅠ_ㅠ 다음에 봬요~
노블환이/문금환 2013-04-13 23:38
저런, 많이 놀라셨겠네요.. ㅠㅠ 그래두 괜찮아져서 잘 자구 있다니 다행입니다. 다음 주 일요일에 놀러갈께요.. 캐드 강의 해주세요.. ㅋㅋ
책임/유광식 2013-04-13 23:46
애를 키운다는게 정말 대단한 일인거 같아요..   제 친구도 첨부터 병원에서 어렵게 얻었는데 일찍나와서 그런지 자주 아프기까지해서..   늘 얼굴에 근심걱정이 한가득이더라구요ㅠㅠ
soju 2013-04-13 23:48
잘 자라 우리아기~~^^* 알지요 그마음~~ 다음달엔 디솔기 2대 출동 ~~ㅋㅋ
사이다™ 2013-04-14 00:39
다 나았다니 다행이네~ ^^
zenuty 2013-04-14 09:31
애기가 괜찮다니 안심이네요.. 잘 달래주세요.. 맛있는거두 사주구요
필러스트 2013-04-14 19:29
여기저기 애들이 난리구나.. 울 둘째넘두 병원놀이하다 집에 왔다...1인실에 있었더니 병원비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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