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참석하기로 약속을 해두었는데..ㅜㅜ
큰 딸래미가 새벽에 구토를 하고 난리가 나는바람에 응급실 갔다 집에오니 오전 7시반....ㅜㅜ
은근한님께 오후에 간다 라고 문자드리고 정리하고 9시반쯤 잠들었는데.. 깨어보니 이미 오후 4시.
와이프는 출근하고 없고... 결국 참석을 못했습니다. ㅜㅜ
오늘 장비들고가기로 했는데 .너무 죄송하구요.
다음달은 꼭 참석하도록하겠습니다.
간만에 회원님들얼굴도 뵙고 하려고했는데 너무아쉽네요.
다행이 큰아이는 이제 좀 괜찮은지 잘 자고있습니다.
암튼 참석 못해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