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싼기계사놓고 여태까지 한거라고는 열대 안팎이네요 =_=
열대는 거의 노하우좀 쌓아본다고 동박 날려가면~서! 기판 태워 가면~서!
하다보니 한 일곱대 여덟대쯤부터는 깔끔하게 되더군요...
(퀵코 팁하나 잡아먹은건 안자랑!!)
근데 더이상 디솔할게 없습니다 ㅠ.ㅠ
조립벙개에서 모 회원님한테 의뢰하나 받아오긴했는데..
이러다 정식으로 의뢰라도 받아볼까봐요 +_+
쉽고빠른 하마디솔?!
(........ 은 파손면책.wav)
비싼기계사놓고 여태까지 한거라고는 열대 안팎이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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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더이상 디솔할게 없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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