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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돌아 오기를 기원합니다~
본인 잘못이 없다면... 말씀대로 발생한비용 다 떼고 환불해주면 될것 같습니다.^^
정신적인 위자료도 떼고 주세요. 그걸로 어디 가서 차라도 한잔 하시고...꼬우면 소송하라고 하면 비용 때문에 절대 못합니다.
정말 이상한 애를 만나셨다는...유럽애들 중 진상은 일당백이 넘는 것 같아요...""
징하네요... 그러다 미운정 들겠어요....
자기가 무지한걸 남에게 뒤집어 씌우네요..참 어이없는 독일인이군요...``
진상은 만국 공통인가 봅니다....
기운 내세요.
그래도 결국 kmac2 는 돌려 받으시는건가요? 어쨋든
이번 사건에 들어가신 금액은 제외하고 환불해주는게 좋은것 같네요
정말........ 징하다 징해 ......... 모쪼록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는것 같아 흐믓합니다!
음 일단 좀더 지켜보고 잘돌아오고 잘 해결됫으면 좋겠는데 잘해결되긴 어려워 보이고..
물건대신 돌하나 보내봐야겟네요. 착불로
아 정말 고생하시네요. 잘 마루리 되면 좋겠습니다.
정말 징한 상대이군요.
마음 고생 많으십니다.
돌아온 물건 확인하시고, 만일에 물건에 하자가 발생했다면 이건 어떻게 처리하실건지... 참 난감하군요.
보냈던거 다시 돌아오는거니 한국세관에서 다시 세금내실일은 없으신 거 같은데...
어쨌든 물건이 다시 돌아온다니 한숨 돌리실 수 있겠네요.
뭔 세금이 100유로나 나온답니까? 세금이 아니라 보관료가 포함된 것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유럽쪽은 대개 물건이 공항 등의 EMS창고에 계류되면 하루에 얼마씩 보관료를 내게 되어 있습니다...
그게 시간이 지나면서 눈덩이 처럼 불어서 100유로 어쩌고 이야기가 나온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에혀... 여러모로 고생하고 신경쓰시고 짜증나시겟네요...
좋은결과 바라봅니다... 머 여기서 더 좋아질 것도 없겟지만요 ㅎㅎ;;
물건이라도 돌려받을수 있다니 그걸로 위안삼으셔야겟어용...
키매냐와 긱핵에 찌르겠다는 내용이 있네요..
kant 님에게 저런 내용의 메일이 오는지 봐야겠네요..
정말 고생 많으십니다... 해외거래 의욕이 사라졌습니다 ㅠ
진짜 진상이네요-.,-
What the fuck!
세금문제있다해서 눈감아주고 속아주며 100 유로(약 14만원 이상)을 송금해줬는데
이번에는 케이맥 전액 환불 요청이구나.......
요청도 아니고 온갖 욕설로 내놓으라는 식이네..
저 사람때문에 독일인 전체에 거부감이 드네...
잘 해결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고생이 많으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