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충격이 가시질 않네여.
봤던 뉴스가 계속 나와도
하염없이 지켜만 보고 계속 울컥하고..
저는 노무현 대통령님을 상당히 좋아했습니다.
정치인중에 가장 좋아했습니다.
퇴임후에 지내는 모습을 보고 더욱 더.
쥐섹이 취임후 망가져가는 민주주의를 보며 더욱 더.
그렇기 때문에 이번 비리사건때 남들보다 실망도 더 많이 했구여.
그렇다고는 하지만 이건 너무 가혹하네여.
전씨 노씨 이씨 이따위 사람들도 전혀 거리낌 없이 잘 살고 있는데 .
멀 그리 잘못하셨다구 그냥 1-2년만 참으시면 본래의 삶으로 돌아오실수 있으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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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댓글 8
올해는 나라의 큰 어른 두 분을 떠나 보냈습니다...계실때는 몰라 뵈었지만......오래 오래도록 그 빈자리가 가슴에 남을 것 같습니다...........
정치에 큰 관심이 없는 제가 죄인이라는 생각이 드네요.정치에 관심이 없는 저에게도, 참... 큰 충격입니다.
어제 오늘 티비만 키면 저분의 생전모습이 나오는데.. 가슴이 너무 아프네요 봤던 영상도 또 보게되는... 조금이라도 눈에 더 담고 싶은가 봅니다
정말 볼때마다 눈물납니다.. 하아.....
bang님 절대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그냥 조의만 표시하셨으면 좋겠습니다.정치적으로 싸우고 싶지 않습니다..
저도 H,hAckInG님의견에 100% 동의합니다.그냥 제발 정치적인거는 좀 잊어버리시는 게 어떻겠습니까 ?사람이 죽었습니다. 그냥 조용히 조의만 표하고 넘어갔으면 합니다.
죄송합니다.답글이 있어서 삭제가 되질 않습니다.그리고 문제의 발언에 대해선 제가 많이 경솔하였습니다. 부디 좋은 곳에서 편히 쉬시길 바랍니다.▶◀